개설은 1분
날짜, 코트 수, 정원. 정할 건 이게 다예요. 장소·시각은 선택이고, 점수 방식은 클럽 기본값이 알아서 채워져요. 개설하면 바로 참석을 받기 시작합니다.

참석은 알아서 모여요
카톡방에 링크 한 번 공유하면 끝. 회원들이 각자 참석·불참을 누르고, 정원 게이지가 실시간으로 차오릅니다. "이번 주 누구 오세요?" 전화 돌릴 일이 없어요.

대진은 버튼 한 번
모인 사람으로 + 라운드 생성을 누르면, 레벨 밸런스·남복/여복/혼복 구성·파트너 겹침까지 계산된 대진이 코트별로 나옵니다. 균형 ✓ 확인하고, 마음에 안 들면 재생성 — 그것도 버튼 하나예요. 이벤트전처럼 손으로 짜고 싶은 날은 직접 짜기로 자리만 채우면 됩니다 — 자동과 수동을 라운드마다 섞어도 돼요.

규칙은 클럽 스타일대로
강약형이냐 비슷한 레벨끼리냐, 혼복 강제, 잡복 방지, 중복 회피 — 토글로 고르면 대진이 그 스타일로 나옵니다. 옵션마다 ? 설명이 붙어 있고, 게임데이마다 다르게 설정할 수도 있어요.

점수·순위는 알아서 쌓여요
점수는 참가자가 코트 옆에서 직접 넣고, 상대 페어가 확인하면 확정. 운영자는 받아 적지 않습니다. 승점·득실·순위가 자동으로 쌓이고, 오늘 순위와 누적 순위 모두 그 자리에서 확인돼요. 동점 처리나 평점 보기 같은 순위 규칙은 리더보드의 ? 도움말이 회원에게 대신 설명해 줍니다. 게임데이가 끝나면 오늘의 기록이 자동으로 만들어져, 단톡방에 올릴 한 장까지 남습니다.

운영은 큰 화면에서 더 편합니다
모든 화면이 폰에 맞춰져 있지만, 운영 화면은 태블릿 가로·데스크톱에서 자동으로 넓게 펼쳐집니다. 대진을 직접 짤 땐 참석자 명단과 코트 전체를 한눈에 놓고 클릭으로 채우고, 회원 관리·경기 모니터링도 큰 화면 그리드로 — 코트 옆 태블릿 하나면 운영석이 완성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