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자가 4명 넘네, 여복 한 게임 하고 싶어요"
한 코트만 내 뜻대로 짜고 나머지는 자동으로 맡길 수 있어요. 직접 짜기를 열면 코트가 빈 채로 깔립니다. 거기서 원하는 코트만 채우고 나머지 자동 채우기를 누르면, 내가 짠 코트는 그대로 두고 남은 자리만 밸런스에 맞춰 짜여요. 선수를 고를 때 여자·남자 필터와 레벨이 보이니 4명 고르는 데 몇 초면 됩니다. 여복·남복뿐 아니라 초보끼리 한 코트, "우리 넷이 치고 싶어요" 요청도 같은 방법이에요.
- 1대진 관리에서 직접 짜기 — 빈 코트가 코트 수만큼 깔려요
- 2원하는 코트의 자리를 탭 → 여자 필터로 좁혀 4명 선택
- 3나머지 자동 채우기 — 남은 코트는 엔진이 밸런스 맞춰 짭니다
- 4내가 짠 코트엔 지정됨이 붙어요 — 지각 정리로 재생성해도 그 코트는 그대로

아무나 못 들어오게 — 합류 승인
운영자 승인 필요를 켜면, 초대코드로 신청해도 운영자가 확인한 뒤에 입장합니다. 신청이 오면 회원 관리 화면 맨 위에 승인 대기가 떠요. 자유롭게 받는 클럽이면 꺼두면 됩니다. 같은 화면의 자율 경기 기록 허용은 정기 모임 없이 친 경기도 기록하게 해주는 토글이에요.

회원 모으기는 링크 한 줄
초대 링크를 복사해 단톡방에 한 번 올리면 끝. 링크를 연 회원은 코드가 자동으로 채워진 합류 화면을 만나고, 가입까지 그 자리에서 이어집니다. 설치할 앱이 없으니 "이거 깔아야 돼?"라는 질문도 없어요.

레벨 지정 — 밸런스의 재료
회원 관리에서 회원마다 레벨을 한 번 지정해 두면, 대진 생성이 그걸 재료로 페어 합이 비슷한 코트를 짭니다. 레벨은 회원에게 보이지 않고 대진에만 쓰여요. 레벨 문화가 없는 클럽이면 비워둬도 됩니다 — 그땐 자연스럽게 골고루 섞여요. 운영을 나눠 맡기고 싶으면 같은 화면에서 운영진으로 지정하면 됩니다.

점수는 몇 게임? 확정은 누가?
점수 포맷(자율·4게임·6게임·타이브레이크)은 입력 한도를 정해주는 기본값 — 게임데이마다 다르게 정할 수도 있어요. 점수 확정 방식이 클럽 분위기를 정합니다: 상대 팀이 확인해야 확정(권장) / 운영자만 확정 / 입력 즉시 확정. 확정된 점수만 순위에 반영돼요.
























